보도자료 소상공인 전용 SCB 판 키운다···16개 은행서 2.2조원 공급 금융위원회가 이달 말부터 소상공인 특화 신용평가체계(SCB)를 시범 도입한다. SCB는 AI 기반으로 비금융 데이터를 활용해 소상공인의 미래 성장성을 평가한다. 적용 은행이 기존 7개에서 16개로 확대되고, 대출 공급 규모도 2조2000억원까지 늘어난다. 10월부터 사잇돌대출 심사에도 적용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