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통일반
신동빈 롯데 회장 "변화 마지막 기회"...신규 글로벌 사업 모색 주문
신동빈 롯데 회장이 '2025년 상반기 VCM(Value Creation Meeting)'에서 계열사 대표들에게 해외 신규 사업 모색과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주문했다. 국내시장 성장에 한계를 느끼고 해외시장 공략으로 성장 발판을 마련하겠다는 뜻으로 풀이된다. 신동빈 롯데 회장은 9일 서울 잠실 롯데타워에서 열린 '2025 상반기 VCM'에서 현재 그룹이 놓인 어려움을 타파하고 대혁신의 전환점으로 삼을 수 있는 고강도 쇄신을 주문하면서 이 같이 밝혔다. 이 자리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