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혜박이 댄스스포츠 선수 제냐와 찍은 다정한 셀카를 공개했다.
헤박은 9일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여러분 어제 '댄싱 위드 더 스타 3' 첫 방송 잘 보셨나요? 제 파트너 제냐 너무 멋있죠? 그래서 사진 하나 투척합니다. 저희 첫 만남 사진. 저랑 제냐 많이 응원해주시고 사랑해주세요" 라는 글과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혜박과 제냐는 밝은 미소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장신인 두 사람이 나란히 서 있는 모습이 화보를 연상케 했다.
한편 8일 첫 방송된 댄싱 위드 더 스타 3에는 24명의 스타들이 출연한다. 오미희 김상민, 김완선 김형석, 이종원 이채원, 김경호 안혜상, 자넷 리 이후선, 우지원 최송화, 이은결 이정현, 김대호 최수정, 혜박 제냐, 페이 김수로, 승호 손진주, 남보라 권순용 등 총 12커플이 우승자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친다.
임현빈 기자 bbeeny@

뉴스웨이 임현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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