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코스닥시장에서 예당은 오전 9시4분 현재 전날보다 165원(14.80%) 떨어진 9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예당은 전날 갑작스런 변 대표의 사망소식에 하한가로 장을 마쳤다. 같은 날 장종료 이후 예당은 기존 변 대표의 유고로 김선욱 대표 신규 선임했다고 공시했다.
한편 변 회장은 전날 오전 11시께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있는 예당엔터테인먼트 사무실에서 목을 매 숨진 채 발견됐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pje88@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