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코스닥시장에서 예당은 오전 9시6분 현재 전날보다 5원(7.94%) 오른 68원에 거래되고 있다. 지난달 30일 정리매매를 시작한 예당은 첫날 85% 급락한 바 있다.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지난달 28일 상장위원회를 열어 예당컴퍼니의 상장폐지가 타당한 것으로 심의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예당은 오는 9일까지 정리매매를 거친 뒤 다음 날인 10일에 상장폐지된다.
예당의 상장폐지는 변두섭 회장이 갑작스레 사망한 이후 3개월여 만이다.
박지은 기자 pje88@

뉴스웨이 박지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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