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피해자 모임(엘피모) 회원들이 LG유플러스가 광대역 LTE 네트워크 전략을 발표하기 위해 마련한 간담회 자리에 찾아와 시위를 하다가 경찰에 연행되고 있다. 김동민 기자 life@newsway.co.kr
프레스센터에 모인 엘피모 회원들은 LG유플러스 유선피해 사례로 엘지파워콤 대리점 개설 방식, 불법 매집 및 불법 영업 강요, 부당영업을 할 수 밖에 없는 구조 등을 언급 하였으며, 무선피해 사례로는 각종 부당 차감, 불법 매집 및 불법 영업 강요, 패널티, 이의제기 불가 등을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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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동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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