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국회사무처에 따르면 지난달 30일 대통령이 제출한 최윤희 합동참모의장 내정자 재산은 인사청문요청안이 의사국 의안과에 접수되면서 공개됐다.
최 후보자는 1977년 해군사관학교 31기로 임관해 해군작전사령부 작전참모처 처장, 해군사관학교 교장, 해군본부 참모차장을 거쳐 해군 참모총장으로 재직했다. 본인 재산 5억3100만원을 포함해 총 8억4500만원의 재산을 신고했다.
최윤희 내정자에 대한 인사청문은 2006년 12월 23일 제정된 ‘국방개혁에 관한 법률’ 및 2006년 12월 30일 개정된 국회법 및 인사청문회법에 따라 합참의장이 국회 인사청문 대상으로 추가된 이래 5번째이다.
한편, 인사청문요청안은 소관 상임위원회인 국방위원회에 회부돼 인사청문회가 실시될 예정이다.
조상은 기자 cse@

뉴스웨이 조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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