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정난 집 공개가 돼 화제다.
지난 17일 SBS ‘일요일이 좋다-맨발의 친구들’에서는 김정난이 멤버들에게 집밥을 대접하면서 집안 곳곳을 공개했다.
원목을 이용한 인테리어로 따뜻한 분위기를 연출한 김정난은 매니저들을 위해 게스트룸을 따로 마련하는 마음씀씀이를 보였다. 고급스러운 느낌의 인테리어 소품들 또한 김정난의 감각을 보여줬다.
집안 곳곳에는 팬들이 준 손편지, 선물이 자리하고 있었으며 제일 큰 방을 드레스 룸으로 만들어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매니저나 동생들을 위해 마련된 게스트룸과 각종 액세서리와 의류가 가득한 드레스룸이 마련되어 있어 눈길을 사로잡았다.
또한 ‘맨친’ 멤버들은 집 이곳저곳을 구경하다 김정난의 과거 사진을 발견했다. 사진 속 김정난은 뽀얀 피부에 상큼한 미소가 돋보이는 풋풋한 모습으로 멤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이에 MC 강호동은 “이때 인기가 대단했다. 본인이 느끼기엔 어느 정도였냐”라고 물었고, 김정난은 “모자를 쓰고 다닐 수가 없었다. 쓰고 있던 모자를 계속 벗겨갈 정도였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김정난 집공개에 네티즌들은 “김정난 집공개, 역시 고급스럽다” “김정난 집공개, 인테리어가 딱 내 스타일” “김정난 집공개, 따뜻한 분위기 너무 좋네요” “김정난 집공개, 역시 가장 큰 방을 드레스룸으로”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맨발의 친구들’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종영하며 오는 24일부터는 ‘K팝스타 시즌3’가 전파를 탄다.
김선민 기자 minibab35@

뉴스웨이 김선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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