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수근, 탁재훈, 토니안 징역 6월에 집행유예 1년 선고.사진=연합뉴스 제공 개그맨 이수근이 27일 오전 서울 서초동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선고공판을 마친 후 차량으로 이동하고 있다. 법원은 상습도박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연예인 이수근과 탁재훈, 토니안에 대해 각각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안민 기자 peteram@ 관련태그 #이수근 #검찰 #선고 뉴스웨이 안민 기자 peteram@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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