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단양에 발효된 호우경보도 같은 시간 해제됐다.
서울 일부 지역에는 천둥·번개를 동반한 시간당 30㎜ 이상의 강한 소나기가 내렸으나 현재는 빗줄기가 가늘어진 상태다.
그러나 아직도 전국 곳곳에 비구름대가 발달했고, 대기가 불안정하다.
기상청은 내일 새벽까지 산발적으로 소나기가 내리고, 곳에 따라 호우주의보가 추가로 발표될 수 있는 것으로 보고 있다.
김지성 기자 kjs@

뉴스웨이 김지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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