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이버결제는 최대주주인 송윤호 외 3인이 보유한 주식 130만주(9.91%)를 260억원에 NHN엔터테인먼트에 인도하는 주식양수도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변경예정일은 오는 11월28일이며 주식 양도 이후 NHN엔터는 한국사이버결제의 최대주주가 된다.
김민수 기자 hm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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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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