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문건유출 사건과 관련해 9일 국회에서 열린 운영위원회 전체회의가 여야 의원들 간 공방 속에 결국 정회됐다.
이창희 기자 allnewone@
뉴스웨이 이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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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1.09 10:52
수정 2015.01.09 1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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