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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홀한 이웃’ 윤손하, 복수 앞두고 화장·옷 변신···서도영 ‘깜짝’

‘황홀한 이웃’ 윤손하, 복수 앞두고 화장·옷 변신···서도영 ‘깜짝’

등록 2015.03.13 10:55

이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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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SBS '황홀한 이웃'사진 = SBS '황홀한 이웃'


‘황홀한 이웃’ 윤손하가 복수를 위해 우아하게 변신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황홀한 이웃’(극본 박혜련, 연출 박경렬) 48회에서는 공수래(윤손하 분)이 뽀글머리 파마에서 우아한 여성으로 변신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공수래는 미용실을 찾아 우아한 여인으로 변신했다. 뽀글머리 파마에서 우아한 웨이브로, 수수한 맨얼굴에서 화려하게 화장을 한 우아한 이미지로 변신한 것.

이때 서봉국(윤희석 분)은 집을 꾸려 수래의 집으로 들어와 수래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수래는 “오랜만에 왔으니 밥 먹고 가라“며 거들떠 보지 않았고 이에 봉국은 상심했다.

이후 수래는 박찬우(서도영 분)와 함께 쇼핑에 나섰다. 수래는 찬우에게 “복수를 시작했는데 저 쪽에서 눈 하나 깜짝 안하면 자존심 상할 것 같다”라고 말했다.

세련미 넘치는 옷을 골라 입고 나온 수래는 찬우에게 “어때요, 잘 어울려요?”라고 물었고, 찬우는 변신한 모습에 깜짝 놀랐다. 둘은 다정하게 쇼핑을 이어갔다.

한편 ‘황홀한 이웃’은 남편밖에 모르는 아내가 어느 날 키다리 아저씨 같은 옆집 남자를 만나면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이다. 매주 평일 오전 SBS에서 방송.
이이슬 기자 ssmoly6@

뉴스웨이 이이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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