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고속은 지난8일 박재명 외 13명에서 박재명 외 3명으로 최대 주주를 변경했다고 9일 공시했다. 박도현 외 3명이 보유한 지분은 85.87%다.
최은화 기자 akacia41@
뉴스웨이 최은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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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5.04.09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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