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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규 감독 “감성액션, 액션보다는 감성에 무게뒀다”

[아름다운 나의신부] 김철규 감독 “감성액션, 액션보다는 감성에 무게뒀다”

등록 2015.06.15 15:16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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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N 감성액션 미니시리즈 드라마 ‘아름다운나의신부’ 제작발표회-김무열 이시영 고성희 류승수 박해준.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OCN 감성액션 미니시리즈 드라마 ‘아름다운나의신부’ 제작발표회-김무열 이시영 고성희 류승수 박해준. 사진=이수길 기자 leo2004@newsway.co.kr


‘아름다운 나의 신부’ 김철규 감독이 감성액션 장르에 대해 설명했다.

15일 오후 서울 종로구 부암동 AW컨벤션 센터에서 OCN 감성액션 ‘아름다운 나의 신부’ 제작발표회가 개최된 가운데 김철규 감독을 비롯해 배우 김무열 이시영 고성희 류승수 박해준 등이 참석했다.

이날 김철규 감독은 “감성액션이라고 해서 액션보다는 감성이라는 말에 무게 중심을 두고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며 “우리는 액션이 필요할 때는 인물의 감성이 절절히 녹아들고 이야기의 흐름상 꼭 필요하고, 자연스럽고 과정되지 않고 절제된 영상을 연출하기 위해 노력을 기울였다. 그런 의미에서 감성액션을 이해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설명했다.

한편 ‘아름다운 나의 신부’는 ‘황진이’ ‘대물’ ‘응급남녀’ 등을 연출한 섬세한 연출의 달인 김철규 감독과 ‘무정도시’로 마니아 층을 확보한 유성열 작가가 의기투합했으며, 사라진 신부를 찾기 위한 한 남자의 무조건적인 사랑과 분노를 그린 감성액션드라마다. 오는 20일 오후 11시부터 첫 방송된다.

김아름 기자 beautyk@

뉴스웨이 김아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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