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영진위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암살’은 23일 하루 동안 전국 1330개 스크린에서 총 43만 5056명을 끌어 모으며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했다. 지난 22일 개봉 이후 92만 7017명.
역대 1000만 영화 가운데 ‘괴물’(39만 5951명), ‘해운대’(17만 700명), ‘도둑들’(43만 6596명)보다 높은 오프닝 스코어(47만 7586명)를 기록한 ‘암살’은 개봉 2일 만에 100만 가까운 관객을 끌어 모으며 여름 시장 한국영화 ‘빅4’의 선두주자로 질주하고 있다. 24일부터 시작되는 주말 3일 동안의 스코어에 따라서 충분히 1000만 돌파의 가능성도 점쳐질 것으로 보인다.
한편 같은 날 2위는 ‘인사이드 아웃’으로 9만 8366명, 3위는 ‘연평해전’으로 3만 983명을 끌어 모았다.
김재범 기자 cine5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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