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리콤은 연결재무제표 기준 올해 3분기 영업손실이 지난해 동기 대비 1만8200.0% 떨어진 9억1500만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9.6% 늘어난 299억1100만원이며 당기순손실은 3억900만원으로 적자전환했다.
최은화 기자 akacia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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