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중국 언론 매체 중신망에서는 중국 톱배우 리빙빙의 입원 소식을 보도했다.
리빙빙은 6일 오후 자신의 웨이보에 해외 스케줄 소화 중 고열로 입원한 사진을 공개했다. 리빙빙은 사진과 함께 “3번 찌르고 나서야 주사바늘이 들어갔다. 혹이 나서 고생 중. 여러분 피 보이나요? 주사를 잘못 찔렀는지 열도 났어요”라는 멘트를 덧붙였다.
사진 속 리빙빙은 침대에 누운 채 왼 팔에 피를 흘리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리빙빙은 또 자신의 멍든 팔도 공개하면서 네티즌들의 염려가 빗발쳤다.
한편 리빙빙은 헐리웃에 진출한 중화권을 대표하는 몇 안 되는 유명 여배우로 영화 ‘포비든 킹덤-전설의 마스터를 찾아서’, ‘레지던트 이블5-최후의 심판3D’, ‘트랜스포머-사라진 시대’등에 출연했다.
정학영 인턴기자 tting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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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정학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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