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그룹은 28일 총 368명 규모의 2016년도 정기 임원 승진 인사를 단행하면서 서보신 현대기아차 파워트레인·TOOLING담당을 부사장으로 승진시켰다.
서보신 신임 부사장은 1957년생으로 한양대 정밀기계공학를 졸업했고, 현대자동차 해외생기실장(이사), 현대자동차 HMI법인장(전무·상무), 현대기아자동차 파워트레인·TOOLING담당(전무) 등을 거쳤다.
강길홍 기자 sliz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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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강길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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