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레스는 네오위즈게임즈가 7년의 기간 동안 공들인 게임으로 한재갑 스튜디오 대표를 필두로 국내 유수의 MMORPG 제작 경험을 가진 개발진이 언리얼엔진3로 개발한 작품이다.
블레스는 이번 공개서비스에서 총 45레벨 규모의 방대한 콘텐츠를 선보인다. 원숭이를 모티브로 제작된 신규 종족 마스쿠 등 총 7개 종족과, 역할 구분이 명확한 6개 직업군이 공개되며, 나만의 캐릭터를 제작할 수 있는 커스터마이징 시스템도 지원한다.
네오위즈게임즈 이기원 대표는 “오랜 기간 준비해온 블레스를 드디어 선보일 수 있게 되어 감회가 새롭다”며, “이제 시작되는 블레스가 많은 이용자들로부터 사랑 받고 인정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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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이어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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