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성앨엔에스는 골판지 사업부문을 물적분할한 후 산성피앤씨(가칭)를 설립한다고 2일 공시했다.
분할 기일은 오는 4월1일이다.
김수정 기자 sjk77@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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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2.02 13: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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