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욱이 나해령과 호흡을 맞추게 된 소감을 전했다.
8일 KBS 신관 국제회의실에서 진행된 KBS2 TV소설 '내 마음의 꽃비' 제작발표회에서 이창욱은 "극에서는 나해령과 5살 차이가 나지만 실제로는 10살 차이가 난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촬영장에 올때 나 스스로 25살이라고 주문을 외운다. 어린 친구랑 호흡을 맞출 수 있어서 좋다"며 "해령씨가 너무 밝아서 스스로 팬이 되는 것 같다"고 덧붙였다.
이창욱이 출연하는 ‘내 마음의 꽃비’는 전쟁의 참화 속 다른 사람의 삶을 통째로 빼 앗은 여자와 그로 인해 완전히 다른 삶을 살아가게 된 자식 세대의 꿈과 사랑, 그리고 용서와 화해에 관한 이야기다.
금아라 기자 karatan5@

뉴스웨이 금아라 기자
karatan5@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