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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온, 이태원 라이브 공연서 ‘자메뷰’ 라이브 선사

오리온, 이태원 라이브 공연서 ‘자메뷰’ 라이브 선사

등록 2016.03.10 11:27

이소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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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오리온사진=오리온


가수 오리온이 라이브를 선보인다.

오리온은 오는 11일 오후 이태원 클럽 소울트리에서 진행되는 공연 무대에 올라 솔로 데뷔곡 ‘자메뷰’의 라이브 공연을 선보인다.

이날 공연에는 베이비 나인, DJ 마니악, 에보니, 에메스 등이 순차적으로 무대에 선다. 이번 공연은 디제잉 위주로 진행되며, 가수로서 무대를 선보이는 것은 오리온이 유일하다.

오리온은 아이돌그룹 DNT로 데뷔해 스매쉬로 왕성한 활동을 펼쳤던 만큼, 솔로로서 선보이는 라이브와 퍼포먼스에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오리온은 “라이브 무대에 서는 만큼 멋진 모습을 보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준비하고 있다. 금요일 공연에서 많은 것들을 보여드릴 예정이니 많은 기대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지난해 12월 발매된 오리온의 솔로 데뷔곡 ‘자메뷰’는 모든 것들을 처음 경험하는 듯한 낯선 느낌에 대해 노래한 곡이다. R&B 힙합 장르에 깔끔한 멜로디와 감성적인 보컬라인이 특징이다. 현재 오리온은 새 앨범을 준비하고 있다.

이소희 기자 lshsh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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