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원양자원은 지난 달 25일 결정한 149억8441만7000원의 유상증자 결정이 정기주주총회에서 부결돼 철회됐다고 31일 공시했다.
김민수 기자 hms@
뉴스웨이 김민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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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6.03.31 1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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