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측은 “연강어업의 창립자 중 한명인 정용단 이사가 중국원양자원유한공사의 이사로 연임되지 못한 것에 대해 항의를 표해 파업을 결정했다”며 “빠른 시일안에 조업을 재개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김수정 기자 sjk77@
뉴스웨이 김수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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