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원회 2기는 가공식품과 즉석 조리식품 등의 16개 파트너사를 대상으로 하며 롯데마트는 위원회를 통해 파트너사와의 성장을 도모할 계획이다.
특히 상품 개발단계부터 물류, 마케팅까지 아우르는 유통 전 단계에 걸친 고충을 듣고 이를 제도 개선까지 연결시킨다는 방침이다.
류경우 롯데마트 대외협력부문장은 “파트너사와의 상생협력을 통한 동반성장은 롯데마트의 중점 추진 사항”이라고 말했다.
황재용 기자 hsoul38@

뉴스웨이 황재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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