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에너지는 26일 “독일 솔라월드AG와 태양전지용 단결정 실리콘 웨이퍼(p-type monocrystalline silicon Wafers)의 안정적 물량 확보를 위해 당사와 향후 협의된 수량 범위내에서 공급받겠다는 내용의 LOI(구매의향서)를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회사 측은 “이번 LOI 체결을 통한 공급수량에 현재일 기준 판매가격 및 환율을 적용한 공급기간내 금액은 약 231억원(2015년 매출액 대비 약 14.1%) 규모”수준이라고 설명했다.
장가람 기자 jay@
뉴스웨이 장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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