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 투입되는 열차는 오봉에서 부산신항간 수출입 컨테이너 물량을 수송하게 된다. 이번 컨테이너 열차 추가 운행은 월말 긴급 수출물량 선적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로써 현재 화물열차는 하루 76회(평시대비 30%)에서 80회로 늘어나게 되며, 그중 컨테이너 화물열차는 당초 22회에서 26회로 늘어나게 됐다.
코레일은 파업이 장기화 될 경우, 대체직원 및 파업복귀 직원을 투입하여 최우선적으로 화물열차 수송력 증대에 나선다는 방침이다.
김성배 기자 ksb@

뉴스웨이 김성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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