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니스트’ 라인업 강화로 매출 성장 박차
이디야커피가 선보인 ‘비니스트 다크’는 누적판매량 7000만 스틱을 기록한 ‘비니스트 미니’의 새로운 제품이다. 소비자 취향에 맞춰 ‘비니스트’를 즐길 수 있도록 라인업을 다양화함으로써 1억 스틱 판매에 더욱 박차를 가한다는 계획이다.
‘비니스트 다크’는 6개·15개·50개·100개입으로 제작됐다. 가격은 기존 ‘비니스트’와 같은 각 1400원, 3300원, 1만400원, 1만9800원이며 100개입을 사면 이디야 브라운 머그를 선물한다.
비니스트 제품은 전국 이디야커피 가맹점과 GS25·세븐일레븐 등 편의점·마트, 롯데마트 등 대형마트와 SSM에서도 판매된다.
이디야커피 관계자는 “아메리카노 한 잔의 풍미를 고스란히 즐길 수 있는 ‘비니스트’는 소비자로부터 품질을 인정받아 판매량이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면서 “이번에 출시된 다크 아메리카노의 깊고 풍부한 맛을 언제 어디서나 즐기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차재서 기자 sia0413@

뉴스웨이 차재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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