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은 27일 올 3분기 실적 발표 컨퍼런스 콜에서 “당분간 SK브로드밴드 등 자사 미디어 경쟁력을 키우는데 집중하겠다”고 밝히면서 향후 M&A(인수합병) 가능성을 열어뒀다.
SK텔레콤은 “통합방송법 제정과 여타 주변상황 변화를 지켜볼 것”이라면서 “SK텔레콤의 미디어 경쟁력 강화를 위해 M&A 가능성은 열려있고 언제든지 고려해 볼 수 있다”고 말했다.
한재희 기자 han324@
뉴스웨이 한재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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