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난방비 부담으로 ‘나무보일러(화목보일러)’를 사용하는 가정이 늘고 있는데요. 난방기 사용 시 발생하는 작은 부주의가 화재사고로 이어지지 않도록 주의하시길 바랍니다.
뉴스웨이 박정아 기자
pja@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등록 2016.11.29 14:52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