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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규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 “프리미엄 밴 걸맞는 최고의 서비스 제공할 것”

조규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 “프리미엄 밴 걸맞는 최고의 서비스 제공할 것”

등록 2017.04.11 09:59

수정 2017.04.12 10:28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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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모터쇼서 총 3만7천여명 프리미엄 밴 체험 기회 제공정숙성, 승차감, 내구성으로 체험 관람객들에게 호평 받아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2017 서울모터쇼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리미엄 밴 메르세데스-벤츠 뉴 스프린터 체험 이벤트에 3만7163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다임러 트럭 제공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2017 서울모터쇼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리미엄 밴 메르세데스-벤츠 뉴 스프린터 체험 이벤트에 3만7163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사진=다임러 트럭 제공

“밴 전용 서비스망을 구축하고 프리미엄 제품을 경험할 수 있는 프로그램도 지속적으로 확대해 프리미엄 밴에 걸맞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더욱 노력할 것이다”

조규상 다임러 트럭 코리아 대표이사는 11일 서울모터쇼 체험 이벤트에서 고객의 큰 호응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이어 “2017 서울모터쇼에서 관람객들에게 자사의 프리미엄 밴 메르세데스-벤츠 뉴 스프린터 체험 기회를 제공할 수 있어 기쁘게 생각한다”고 말했다.

조 대표는 “앞으로 메르세데스-벤츠의 첨단 기술로 개발된 뛰어난 안전성과 경제성을 바탕으로 한국 시장에 적합하면서도 가격 경쟁력을 동시에 갖춘 다양한 프리미엄 대형 밴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2017 서울모터쇼에서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진행한 프리미엄 밴 ‘메르세데스-벤츠 뉴 스프린터’ 체험 이벤트에 3만7163명이 참여하며 큰 호응을 얻었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는 2017 서울모터쇼 기간인 3월 31일부터 4월 9일까지 총 10일 동안 관람객들을 대상으로 셔틀를 운영했다.

킨텍스 제1전시장과 제2전시장 간 무료 셔틀 서비스를 수시로 운영하여 관람객들에게 이동 편의와 프리미엄 밴 메르세데스-벤츠 뉴 스프린터의 체험 기회를 동시에 제공했다.

이번 2017 서울모터쇼에서 관람객들을 위해 무료 셔틀로 운영된 메르세데스-벤츠 뉴 스프린터는 다임러 트럭 코리아가 공급한 기본 모델을 바탕으로 메르세데스-벤츠 밴 바디빌더인 와이즈오토홀딩스가 특장 제작한 11인승 두 가지 모델(모델명 스프린터 319 EURO COACH STANDARD, 스프린터 319 EURO COACH BUSINESS)로 모터쇼 관람 시간 동안 왕복 1km 구간을 수시로 운행했다.

이번 행사 기간 중 뉴 스프린터는 탑승객 연인원 3만7163명을 태우고 누적 운행 거리 약 1800km를 운행하였으며, 하루 최고 5706명의 고객이 2대의 뉴 스프린터에 탑승했다.

이는 차량 1대당 1km 구간을 1시간에 평균 31.7번 운행한 것으로 단거리를 빈번하게 오가는 운행 조건에서도 메르세데스-벤츠 뉴 스프린터는 뛰어난 내구성을 입증하였으며 고급스러운 인테리어, 뛰어난 정숙성, 승차감으로 탑승객들의 호평을 받았다.

다임러 트럭 코리아와 와이즈오토홀딩스는 1995년에 첫 선을 보인 프리미엄 밴 메르세데스-벤츠 스프린터 출시 22주년과 서울모터쇼 22주년을 기념했다. 2만2222번 째 참여 관람객에게 100만원 상당의 메르세데스-벤츠 컬렉션 손목시계를 증정했다.

또한 안타깝게 행운의 기회를 놓친 전후 두 관람객에게도 10만원 상당의 상품권을 증정하는 서프라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가족과 함께 서울 모터쇼를 찾았다가 이번 행운의 주인공이 된 직장인 정태구 씨는 “수많은 차량을 관람만 하다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흥미로워 뉴 스프린터 셔틀을 이용하게 되었는데 뛰어난 정숙성과 승차감에 디젤 차량이라는 점이 믿기지 않았다”며 “특히 아이의 생일에 큰 행운을 얻게 되어 무척 기쁘다”고 전했다.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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