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 대통령은 이날 청와대 춘추관에서의 인선 발표에서 이같이 언급한 뒤 “앞으로 두 분은 새 정부의 통일·외교·안보 정책 기조와 방향을 저와 의논하고 함께 챙길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웨이 손희연 기자
fela@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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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7.05.21 11:46
수정 2017.05.21 1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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