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행은 4일 오전 8시 서울 중구 본부에서 북한 핵실험과 관련한 통화금융대책반회의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3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윤면식 부총재가 주재하며 북한 리스크(위험)가 국내외 금융시장에 미칠 영향을 점검할 예정이다.
한편, 이날 함경북도 길주군 풍계리(진앙 북위 41.30도, 동경 129.08도)에서 규모 5.7의 지진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군 당국은 북한이 6차 핵실험을 한 것으로 보고 있다.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