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은 자사주로 취득한 보통주 101만385주를 소각하기로 결정했다고 3일 공시했다. 소각예정금은 614억8048만4781원이다. 사측은 “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이사회 결의에 의해 소각하는 것으로 주식수만 줄고 자본금의 감소는 없다”고 설명했다. 뉴스웨이 서승범 기자 seo6100@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롯데웰푸드, 월드콘 신제품 3종 출시 이벤트로 북중미 여행권 증정 · '노모어피자' 가파른 성장...3년 만에 전국 200호점 돌파 · 홈플러스 "기업회생 계획 차질 없이 진행...회생절차 연장 필요"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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