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북부경찰서 용봉지구대(대장 김덕수)는 8일 연말연시를 대비해 관내 편의점 및 여성 1인 업소 등을 대상으로 강·절도 범죄예방 홍보활동을 펼쳤다.
김덕수 용봉지구대장은 “연말연시를 맞아 선제적인 취약개소 방범활동 및 가시적 순찰 강화로 주민들의 불안감을 취소화하는 안전한 지역 만들기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김남호 기자
issue3589@naver.com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