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우선매수청구권 행사에 있어 거래를 진행하기 위한 조건 등 세부내용에 대해 이견이 존재해 조율중에 있으며 결과가 확정되는대로 재공시하겠다”고 덧붙였다.

뉴스웨이 임정혁 기자
dori@newsw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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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01.03 1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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