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연은 인천터미널을 이용하는 시민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공연은 인천지하철 예술무대에서 주목받아 온 사내 음악동호회 ‘소리모아’팀과 지역 밴드동호회 ‘글로벌뮤직&드림’팀이 쉽고 익숙한 노래와 유머로 관람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생동감 넘치는 음악공연에 시민들은 큰 박수로 호응했다.
공사 관계자는 “이번 공연으로 인천교통공사 창립20주년을 알리고, 고객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음악으로 전달할 수 있어 의미가 있었다”며 “앞으로도 터미널 방문객들을 위한 다양한 문화 예술 행사를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주성남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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