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는 최대주주인 허창수 회장의 친인척 3명이 보통주 10만주(0.11%)를 장내 매수했다고 24일 공시했다.
개인별로 허준홍 GS칼텍스 전무는 7만주, 허서홍 GS에너지 상무는 2만주를 매수했다. 이 밖에 허정윤씨는 1만주를 매입했다.
뉴스웨이 장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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