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이 사용중이던 전원 차단기를 기존 대비 23배나 비싼 제품으로 바꾸는 과정에서 특정 업체와의 유착이 있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뉴스웨이 김영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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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18.10.16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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