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일부터 내년 2월까지 G70 고객 선착순 100명4개 1세트와 1회 장탈착 및 발란스 서비스·1년 타이어 보관 서비스
G70 고객들은 제네시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방문 예약일자 및 시간과 함께 전국 62곳의 미쉐린 서비스 인증 대리점 중 한 곳을 선택해 결제하면 구입 가능하다. 사진=미쉐린코리아 제공
이번 윈터타이어 구매 프로모션을 통해 G70 고객들은 눈·빙판길에서의 접지력 향상을 위한 트레드 디자인과 앞선 기술로 안전성을 보장하는 프리미엄 겨울용 타이어 4개 1세트를 선착순 100명에 한해 125만원에 구입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는 1회 장탈착 및 발란스 서비스와 1년간 타이어 보관 서비스도 포함되어 있어 교체 후에는 사용하던 타이어를 방문한 대리점에 보관할 수 있다.
이번 프로모션에 제공되는 미쉐린 타이어는 ‘미쉐린 파일롯 알핀 PA4(MICHELIN Pilot Alpin PA4)’으로 G70에 적합한 19인치 전륜 225/40R19 93W, 후륜 255/35R19 96V 사이즈로 구성된다. 미쉐린 파일롯 알핀 PA4는 3차원 사이프 기술로 눈·빙판길에서의 견인력과 노면 접지력이 뛰어나며, 추운 날씨와 빗길에서도 접지를 그대로 유지해 준다.
G70 고객들은 제네시스 홈페이지에 접속하여 방문 예약일자 및 시간과 함께 전국 62곳의 미쉐린 서비스 인증 대리점 중 한 곳을 선택해 결제하면 구입 가능하다.
예약완료 문자를 받으면 해당 대리점을 찾아가 구입한 윈터타이어로 교체할 수 있다. 미쉐린코리아와 제네시스의 G70 고객 윈터타이어 구매 프로모션에 관해서는 미쉐린 고객센터에서도 안내 받을 수 있다.
겨울철 기온이 7도 이하로 떨어지면 지면의 낮은 온도로 인해 타이어가 딱딱해지기 시작한다. 이는 곧 제동과 접지력 저하를 유발해 교통사고 위험을 높이는 원인이 된다.
미쉐린 코리아 관계자는 “윈터타이어는 저온에 최적화된 특수 성분으로 제동과 접지력을 강화해주므로 눈길 및 산간지역뿐 아니라 주행환경이 복잡한 도심 환경에서도 겨울철 안전운행에 필수적”이라고 전했다.

뉴스웨이 윤경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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