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은행은 한진중공업 지분이 기존 3.55%에서 63.44%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는 한진중공업 제8차 채권금융기관협의회 결의에 따른 출자전환으로 대표보고자(한국산업은행) 연명공시에 따른 공동보유자 한국수출입은행의 특별관계자 추가했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진양곤 HLB그룹 의장 "리픽투 승인은 시작일 뿐··· '제2 창업'으로 글로벌 빅파마 도약" · 에스티팜, 913억 '잭팟'으로 입증한 K-CDMO 저력··· 비결은 '품질·상업화 경험' · 셀트리온, 1000억 규모 자사주 추가 매입··· 올해 누적 4000억 돌파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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