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은행은 한진중공업 지분이 기존 3.55%에서 63.44%로 변경됐다고 10일 공시했다. 변동 사유는 한진중공업 제8차 채권금융기관협의회 결의에 따른 출자전환으로 대표보고자(한국산업은행) 연명공시에 따른 공동보유자 한국수출입은행의 특별관계자 추가했다. 뉴스웨이 임주희 기자 ljh@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제약업계, 복제약 약가 45% 인하 결정에 긴급 대응 · "인사까지 관여?"···삼성바이오 노조, '사실상 공동경영' 요구 · 성석제 제일약품 대표 "'자큐보·JP-2266'로 중장기 성장 기반 강화"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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