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은 14일 웅진코웨이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관련 콘퍼런스콜에서 “본입찰 참여 전 실사한 바로는 성장성이 주춤하고 있다는 말에 동의하기 쉽지 않다”며 “한국 시장 뿐만 아니라 미국, 동남아 등에서 큰 성장 단계라고 보고 있다”고 언급했다.
단 회사 측은 “아직 우선협상대상자 지위이기 때문에 제품 추가 및 라인업에 대해선 언급하는 것이 적절치 않다고 생각한다”며 “인수 후 (사업)방향성이 결정될 것”이라고 전했다.
뉴스웨이 장가람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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