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는 전자결제 관련 사업 부문을 물적분할해 토스페이먼츠 주식회사를 설립하기로 결정했다고 20일 공시했다. 분할 후 LG유플러스는 전자결제 관련 사업을 제외한 나머지 사업 부문을 영위한다. 분할기일은 내년 6월1일이다.
이와 함께 LG유플러스는 사업경쟁력 제고를 위해 분할한 토스페이먼츠의 지분 100%를 비바리퍼블리카에 매각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이날 별도 공시했다. 처분금액은 3650억원으로 지난해 말 자기자본의 790.73%에 해당한다.
뉴스웨이 정혜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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