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마트 등 전 유통사업장 대상
농협광주지역본부(본부장 강형구)는 민족 최대 명절인 설을 앞두고 지난 1월 8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식품안전 특별 관리기간’으로 정하고 순차적으로 광주 관내 농산물 유통사업장을 대상으로 식품안전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있다.
특히, 이 기간동안 관내 하나로마트, 잡곡가공사업소 등 28개 유통사업장에 대해 명절 성수용품인 제수용 농·축·수산물 및 가공식품에 대해 ▲원산지표시 ▲유통기한 경과여부▲식품보존 및 보관방법▲위생관리기준 준수여부 등을 중점 점검하고 있다
강형구 본부장은 “농협이 운영하는 하나로마트와 로컬푸드 직매장을 포함한 모든 판매장에 대해 철저한 예방활동으로 올 설에는 식품안전 사고가 단 한건도 발생하지 않도록 사전점검을 강화 하겠다.”고 밝혔다.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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