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부터 전시관 및 교육실에 열화상카메라 3대 설치 운용
국립광주과학관(관장 김선아)은 8일부터 전시관 및 교육실 신종 코로나 감염병 확산 예방을 위하여 본관 주출입구 및 부출입구, 별빛누리관(교육숙박동) 출입구 등에 열화상카메라를 3대를 설치하여 운용 중이다.
국립광주과학관은 열화상카메라로 출입 관람객의 체온을 실시간으로 측정하여 37.5℃ 이상의 체온이 발견되는 경우 인근 지정병원 또는 보건소에 통보하는 대응지침을 따를 예정이다.
관련태그
뉴스웨이 김재홍 기자
hong9629@hanmail.netnewsway.co.kr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