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제약은 약 8400여만원에 달하는 자사주 1만600주의 처분을 결정했다고 21일 공시했다. 임직원 상여금 지급 목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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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웨이 주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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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 2020.02.21 14: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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