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선알미늄은 계열사인 에스엠하이플러스가 회사 보통주 230만주를 지난 1일 장내매도 형태로 처분했다고 4일 공시했다. 이로써 에스엠하이플러스의 남선알미늄 지분율은 2.08% 줄어 9.89%가 됐다. 뉴스웨이 정백현 기자 andrew.j@newsway.co.kr + 기자채널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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