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퓨얼셀은 500억원대 연료전지 시스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공시했다. 계약기간은 2022년 8월24일까지이며, 구체적인 계약금액과 계약상대는 계약 종료일 이후 공시될 예정이다. 뉴스웨이 주현철 기자 jhchul37@newsway.co.kr + 기자채널 다른기사 · 체질 개선 성공한 한신공영, 수익성 제고 속도 · 호반건설, 부채비율 18.7%···1군 건설사 중 가장 낮아 · "매달 2곳씩 무너진다"···건설업계, 도미노 부실 현실화 저작권자 © 온라인 경제미디어 뉴스웨이 ·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Please activate JavaScript for write a comment in LiveRe.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