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은 코로나19 방역조치가 완료됨에 따라 대우조선해양 옥포조선소 전 사업장의 생산이 재개됐다고 23일 공시했다.
회사 측은 “코로나19 대응종합상황실을 상시 운영해 개인위생 준수, 사내·외 일부 불필요한 이동 및 집합활동 금지 등 심화된 사내 대응 지침으로 코로나19 예방 활동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뉴스웨이 이지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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